사상체질의학/질병과 체질

독소를 없애는 해독장부와 신체환경오염물질

우리들한의원 2009. 11. 29. 09:13

 

독소를 없애는 해독장부와 신체환경오염물질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것이 쉽지가 않으며 그래도 잘 살아가는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옛날에는 문명의 발달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하지만 좋은 환경을 가지고 생활을 했다. 그러나 요즘은 어떤가...공해의 둘러쌓여 생활을 한다.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질오염으로 어느 것 하나 온전한 것이 없다. 깊은 산속에 살지않는 이상에는.... 숨을 쉬고 먹고 마시는 모든 것에서 안전성을 보장받기는 쉽지 않다.


현실적으로 환경이 오염된 상태에서 맑고 깨끗하고 독성이 없는 생활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아무리 맑고 신선한 것을 먹는다고 하여도 대기도 오염이 되어 숨을 안 쉬고 살수는 없기 때문이다. 문명의 발달로 생활이 편리해진 반면 인체에는 나쁜 성분이 널려있다. 방부제, 식품첨가물, 각종 세균, 항생제, 스테로이드제, 농약, 방사선, 가공식품,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건축자재 등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염되지 않은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다. 청정지역의 가축이나 유기농, 무농약의 식품을 먹는것, 깨끗한 물, 공기좋은 곳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쉽지않은 것이 현실이므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하여 우리 몸의 자체 정화작용을 이용하여 내 몸 안의 독소를 줄이는 것이 다음의 방법이다.


우리 몸에서 어디에서 어떻게 해독되고 있는가?


가장 중요한 곳은 이다. 우리 몸에 들어오는 모든 음식물은 간을 통해서 해독이 되어 심장으로 운반해 전신에 돌게 된다. 그 외 작용에는 영양소를 합성하고 저장하며 담즙을 배설하고 호르몬을 분해하며 살균작용도 하고 혈액을 저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몸 안에 독소를 만들 수 있는 술, 방부제, 식품첨가물, 중금속 등이 들어있는 음식들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대장이다. 대장은 음식물을 먹어서 소화, 흡수한 다음에 남은 찌거기를 대장을 통하여 배설을 한다. 그러나 긴장을 하거나 고열량의 음식을 먹거나 장기능이 안되는 경우에 변비가 생기고 오래 되면 숙변으로 변하면서 몸의 찌거기가 배설되지 않아서 독소가 역류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또 장에는 각종 세균이 존재하는데 좋은 세균과 나쁜세균이 균형을 이루면서 살아가야 하는데 균형이 깨지면 나쁜 균들이 인체내로 들어가 건강을 해친다. 따라서 고열량의 음식보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며 된장, 김치등의 유산균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서 장의 기능이 잘 되게 하여야 한다.    

 

다음은 혈액을 맑게 하여야 한다. 혈액은 전신을 돌아다니면 각 장부와 기관에 영양분을 공급하며 필요 없는 성분을 혈액을 타고 간과 신장에서 분해하고 배설을 한다. 그러나 기름진음식, 단음식, 고단백질의 음식등을 많이 먹게되면 혈액의 순환이 안되면서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 등의 증세가 나타나며 마지막에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중풍 등의 증세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불포화지방, 고밀도의 지방이 많은 생선, 견과류, 콩류, 식물성기름등의 성분을 먹는 것이 좋다.


다음은 신장이다. 신장은 전신을 돌아다니는 혈액에서 몸에 나쁜 성분은 소변으로 배설을 하고 몸에 좋은 성분은 다시 혈액으로 돌려보내는 작용을 한다. 그러나 너무 짠음식을 먹거나 단음식, 기름진 음식, 독성물질 등을 먹거나 과도한 성생활을 하면 신장, 부신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해독기능도 저하된다. 따라서 맑은 음식을 먹고 과도한 성생활을 피해서 정력을 강화해야 한다.

 

 

 

사상체질(다이어트), 디스크(사상체형교정,통증)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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